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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이야기 2009. 6. 4. 09:13 Posted by 5throck
요즘 상품기획과 관련된 일을 하다보니 이런저런 생각이 참 많이 드는데, 자료를 찾다보니 예전 MBA 시절 졸업을 위해 마지막 과제로 수행했던 것이 떠올라 자료를 올려봅니다. 그 당시 했던 과제가 IT 부문의 신상품 기획이였는데, 그 때 짧은 시간이지만 제품 컨셉을 잡기위해 친구들과 참 여러가지 이야기를 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출시된 EGG의 기능까지 생각해서 제품에 대한 컨셉을 잡았더라면 더 좋은 제품이 되었을 것 같지만, 2005년도 당시의 수준에서는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이라 당시의 기준으로 보면 그럭저럭 쓸만한 상품기획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수준으로 보면 부족한 부분들이 많이 보일테니 너무 세게 비판 말아주시고, 공부를 하시는 학생들을 위해 간략한 상품기획을 할 때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수준이니 좋은 방향으로 생각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

추신: 당시 과제 발표를 하고나서 교수님께 받은 질문과 코멘트을 공개하자면,
        1. 회사를 선정하지 않고 새로운 제품을 만들겠다는 생각인가요?
        2. 회사와 연락해서 어느 수준까지 이야기가 된 것인가요?
        3. 최종 평가물을 사업자와 만나서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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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사실'보다 '희망'이 더 절박할 때가 있습니다. 적절한 희망이야말로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 되고, 사람이 움직이면 희망은 곧 사실로 바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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