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난상토론회에 참가하기 전에 짧은 글을 트랙백 걸었고, 그 덕택에 A10 스튜디오(http://www.uniccard.com)에서 제공하는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얼마 전 유니크카드 명함을 받았습니다. 해외에서는 야후! 플리커의 API를 이용해서 무라는 곳에서 이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 한번쯤 이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한국에도 이와 같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무와 다른 점이 있다면 미투에서 좋은 경구를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 정도될 것 같습니다.
어제 퓨쳐캠프에 가서 지인들을 많이 만났는데 이 분들과 점심을 같이 하면서 이야기를 하던 중 한 분이 유니크카드 명함을 돌리시더군요. 그런데, 그 중 한 분이 유니크 카드 명함이 장당 400원(20,000원 / 50장 = 400원) 한다는 사실을 이야기 하셔서 저도 처음으로 가격을 인지했는데, 아마도 유니크카드 명함이 제가 사용해 본 명함 중 가장 비싼 명함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품질은 정말 마음에 드는데 가격이 좀 걸려서 추가주문을 할까말까 고민 중입니다... ㅠㅠ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3.1절, 독립유공자 그리고 경성제국대학 (5) | 2008/03/01 |
|---|---|
| 불타버린 숭례문과 성냥팔이 소녀 (2) | 2008/02/13 |
| 유니크카드에 대한 짧은 이야기 (6) | 2008/02/02 |
| O'Reilly 책표지 만들어보기 (6) | 2008/01/31 |
| 블로그 1년을 정리하며... (16) | 2008/01/24 |
| 요즘 저에게 가장 필요한 것 (4) | 2008/01/18 |

TRACKBACK :: http://mbastory.tistory.com/trackback/351
-
미투데이 스티커, 유니크카드..
Tracked from 미친병아리가 삐약삐약 삭제오호라.. 이쁜 미투데이 스티커 도착.. 미투토큰을 결재를 해서 보내주는건가? 결재한지는 한참 지났는데.. 아무튼 이쁜 스티커 받아 기분이 좋다.. 같이 배달된 유니크카드.. 블로거 명함으로 괜찮다는 글을 미투데이에서 보긴 한 것 같은데, 막상 받아보니 이쁜게 괜찮다.. 50장에 20,000원이면 좀 비싼편이긴 하지만 블로거 명함으로는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고 보니 유니크카드는 낮익다 싶었는데 김창준님의 마이크로 프로젝트에서 봤던 바로...
2008/02/24 16:08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 그 명함 돌린 사람으로서 이야기하자면 ㅎㅎ
2008/02/03 11:41장당 얼마라고 생각하니 또 다르긴한데,
어떤 명함보다 예쁘고 또 장마다 그림도 다르잖아요~
저는 비싸다는 생각 안 들더라고요 ^^ 오히려 이거 남을까 ㅡ_ㅡ;; 싶더라는.
명함은 정말 마음에 듭니다. 색깔이나 배경도 정말 특이하고요... ^^ 아무튼 좀 고민이 되긴 합니다.. 쩝...
2008/02/03 16:10안녕하세요. A10스튜디오의 펭도라고 합니다 ㅋ
2008/02/03 16:57유니크카드 잘 받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앞으로 더 발전시켜서 '장당 400원'이 아깝지 않은 상품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니크카드에 대해 소견을 적은 것이 이런 반향을 가져올 줄이야.... ^^ 아깝다는 뜻보다는 제 여유를 볼 때 고려해야한다는 뜻 정도로 받아들여 주셨으면 합니다.
2008/02/03 17:37덕분에 좋은 명함을 갖게 되어서 감사드립니다. 아껴서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저 역시 가격때문에 안써요 -0-
2008/02/03 19:55그리고 받을때는 신기하고 재밌어서 좋은데, 너무 작아서 쉽게 분실하더군요.
전 괜찮은 것 같습니다. 아직은 대중적이지 않아서 좀 희귀한 맛도 좀 있구요... 다만, 말씀하신대로 크기가 일반 사이즈가 아니여서 보관이 좀 어렵기는 한 것 같습니다.
2008/02/03 20:02